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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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ffeeman 2010/01/25 12:25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김형규님..
우연히 님의 블로그에 놀러 오게 되었는데 좋은 내용들로 가득하네요..
구독신청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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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미 언니 2009/12/27 00:09 답글수정삭제김형규씨...
내가 누군지 알겠나요...?
예전에 보그미 언니와 관련이 있었죠...
우리집에 찾아오고...
김형규씨가 결혼해서... 언젠가 김윤아씨와 티비에 나오는 걸 봤는데...
김형규씨를 보그미 언니가 예뻐하고... 그랬답니다...앞으로 한번씩..한번씩 자주 나오길 바래요...
가까이서 보고 싶어요...
언젠가 나를 안았엇죠...
우리 둘이 결혼하지 말자고 하면서...
결혼할 사이가 아니라는...
형규씨는 착하고...자기 일 잘 하는 독똑무쌍한 사람이니까... 앞으로도 잘 살거에요...
결혼한거 축하하고... 득남한 것도 축하해요...
잘 키워서... 아빠 엄마보다 키가 컸으면 좋겠내요...
이름은 뭔지...
형규씨... 싸랑해!!-
김형규 2010/01/02 01:14 수정삭제저...죄송한 말씀이지만..
다른 분과 저를 혼돈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김윤아씨와 결혼하신 김형규씨가 아니라..
다른 김형규이거든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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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코치 2009/08/05 09:20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김형규 코치님
반갑습니다. 인터넷 검색 통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잠깐 몇가지 글 읽어본 것만으로도
깊이가 있고 신뢰가 가는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시간 내서 찬찬히 다시 놀러오도록 하겠습니다.
기쁨과 평화 넘치는 풍요로운 하루 되소서.-
김형규 2009/08/05 22:37 수정삭제안녕하세요 김지혜 코치님,
환영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이렇게 만나는 것도 큰 인연이군요.
부족함도 많은데 과분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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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2009/07/29 15:22 답글수정삭제친구, 아주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구나. 짬짬이 들어와서 자네의 독서리스트를 보면서 자극도 받고 그래야겠네. 재미난 글들도 많구나. 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재미면에서나 깊이면에서나...분량이 어느정도 되면 편집해서 책을 내도 되겠다 싶은데. 곧 그렇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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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 2009/07/28 22:11 수정삭제안녕하세요?
우선 제가 답변을 드릴 방법이 여기 답글을 다는 방법밖에 없어 남겨 봅니다.
누구라도 회사에서 업무 외적인 일로 상사로부터 비난을 받는다면 무척 속상할 것 입니다. 정말 마음 많이 상하셨을 것 같아 저도 안타깝습니다.
혹시 저의 의견에 대해 궁금하시면, 우선 저는 그 이야기를 전달해 주신 다른 과장님이 좀 경솔하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이유는 우선 첫째로 전달된 이야기는 원래의 이야기에서 맥락이 제거되기 때문에 항상 왜곡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전달될 때에 전달하는 사람의 의도가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또 마지막으로는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이 없을 때 험담을 쉽게 합니다. 저 역시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떤 사람에 대해 그 사람이 없을때 다른 사람과 그 사람이 들으면 얼굴 붉어질만한 이야기를 하고 나서 부끄럽거나 반성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없는 자리에서 하는 남의 이야기는 곧이 곧대로, 액면 그대로 들어서는 안되며 적당히 무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무시하기 위해서는 우선
1) 나는 남이 없을 때 그 사람에 대한 험담을 한 적이 있다 없다에 한번 답을 해 보신 후에
2) 나의 상사는 평범한 사람이다
3) 그러므로 그 사람도 그런 것은 그럴 수 있다
라고 생각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누가 만약 그런 이야기를 해 준다면 그 이야기를 전달해 준 사람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내가 불쌍했다면 그 이야기를 나에게 전달해 줄 것이 아니라 그 상사에게 하지 말라고 했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앞에서는 동조하고 나중에 말을 전하는 것은 어떤 식으로든 좋은 방법이 될 수 없습니다.
만약에 계속해서 그런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린다면, 그 때에는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상사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것 입니다. 이럴 때에는 I Message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즉, 상대방인 상사가 왜 그런 이야기를 했냐에 대해 묻거나 따지는 것이 아니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셨다는 것을 들어서 내가 속이 상하다" 식으로 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입니다.상사분께서 어떤 분이실지 모르겠지만 상식이 있고 자기도 모르게 그냥 한 말이라면 아마 변화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활기찬 직장생활 하시는데에 어떤 방법으로든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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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jm 2009/06/21 03:09 답글수정삭제그전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남자의 이야기'를 읽고,
이건 '내 얘기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밤에 갑자기 그 글이 생각나서,
다시 들어왔었습니다.
다시 읽으니까,
다시 읽어도 '이건 냬 얘기 맞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관심블로그로 등록하고 갑니다. -





